三联

首页 > 三联阅读 > 兴趣知识 > 音乐知识

铅笔歌词《警察夫人》韩剧插曲

时间:2016-03-15 09:45

铅笔歌词《警察夫人》韩剧插曲         三联

  연필(铅笔) (《警察夫人》韩剧插曲) - 황치열

  한 번도 너를 꿈꾼 적 없었어

  잠시 두 눈이 이상해진 건지

  자꾸 니 얼굴만 보여

  계속 니 모습 생각 나

  말도 못하고 바보처럼 웃고 있어

  정말 착각이 아닌 거라면

  어떻게 너에게 전할 수 있을까

  차라리 편한 사이가 좋을 것 같아

  밤새도록 잠들 수 없는 걸

  연필로 손길로 니 모습을 그린다

  검게 눌러 붙은 자국은

  마치 새벽처럼 남아

  뭉툭한 내 마음 부러질 수 없는데

  나는 나는 너만을 그려 본다

  언제나 내겐 해맑은 너지만

  지금 내 모습 달갑진 않잖아

  그래도 변한 사이가 좋을지 몰라

  미치도록 널 잡고 싶은 걸

  연필로 손길로 니 모습을 그린다

  검게 눌러 붙은 자국은

  마치 새벽처럼 남아

  뭉툭한 내 마음 부러질 수 없는데

  나는 나는 너만을 그려 본다

  이런 나에게 니가 온다면

  차가운 세상 너를 지켜 줄게

  사랑해 사랑해

  수백 번 쓰던 그 말

  이젠 너에게 보여줄래

  마치 처음인 것처럼

  다시 또 하얗게 지워질 순 없잖아

  내가 내가 너만을 사랑할게

   三联小编延伸阅读:

  个人简介:

  黄致列(황치열)

  1982年12月3日出生于韩国,韩国男歌手。 2007年,推出首张个人EP专辑《致列》,从而正式出道。2010年,与Han Kook组成的二人男子团体Wednesday。2014年,黄致列改艺名为“Ten2”,并担任Infinite的声乐指导老师。2015年,黄致列以选手身份参加Mnet音乐推理节目《看见你的声音》的录制;同年,推出个人单曲《铅笔》。2016年1月15日,参加湖南卫视歌唱真人秀《我是歌手第四季》,作为首发阵容参加竞演。

标签:

经典图文

相关文章

热门文章

返回顶部